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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화재안전산업’ 클러스터 도약
KTR, 화재안전산업 실증고도화 거점 시설 조성
KTR, 화재안전산업 실증고도화 거점 시설 조성
All in Futures
글: 홍보실
KTR은 충청남도 홍성에 화재안전산업 실증고도화를 위한 재난안전산업 진흥시설을 조성한다. 이번에 조성되는 시설은 단순한 화재시험 평가시설을 넘어, 실물 화재를 기반으로 고도화된 성능시험평가 플랫폼을 구축할 계획이다.
“KTR은 화재안전산업 실증고도화 거점 시설 조성을 통해 안전한 대한민국을 만들겠습니다.”
화재실증과 기술개발, 국민 안전과 미래 성장의 두 축을 세우다
최근 잇따른 대형 화재 사고는 국민 안전을 위협하고 산업 경쟁력을 저해하는 요인으로 작용하고 있다. 이천 쿠팡 물류센터 화재사고, 인천 지하주차장 전기차 화재사고, 화성 아리셀 일차전지 화재사고, 마포 전동 스쿠터 배터리 충전 중 화재사고 등 다양한 화재재난 사고는 국민 안전과 산업 경쟁력에 직결되며 국가 차원의 선제적 대응 역량과 산업적 뒷받침이 시급함을 보여준다.
산업 현장에서의 안전은 단순히 사고 예방을 넘어, 기업의 지속가능성과 국가 경쟁력을 좌우하는 핵심 요소이다. 특히 에너지 전환, 첨단 산업화 등으로 인한 화재발생으로 인한 피해는 갈수록 복잡·대형화되고 있으며, 이에 대응할 수 있는 실증 기반의 화재안전산업 고도화를 위한 인프라 구축은 국가적 과제가 되었다.
“KTR과 홍성은 화재 실증과 기술 개발이라는 두 축을 중심으로 국민 안전 확보와 미래 성장 동력 창출에 집중할 방침입니다.”
화재실증 플랫폼, 3단계 구축 전략…실증에서 인증까지 원스톱 지원
KTR은 홍성에 2024년부터 2026년까지 2,618.31㎡ 규모의 시설을 조성한다. 제1시험동, 제2시험동, 기업입주동으로 구성된 시설에 화재안전산업제품의 기술연구개발, 성능시험·평가, 인증, 국내외 판로개척 등 화재실증 플랫폼을 구축할 계획이다.
“지역과 국가, 산업과 기술의 연결! KTR이 화재실증 플랫폼을 통해 K-화재안전 클러스트터의 중심이 되어 안전한 미래를 열어갑니다.”
3단계 구축 전략을 통해 실증에서 인증까지 원스톱 지원할 예정이다. 단계별 구축 계획에 따르면, 1차년도에는 진흥시설 조성단계로서 진흥시설 건축물 구축 완료 및 화재실증 시험 환경조성 장비를 구축한다.
2차년도에는 운영단계로 재난안전제품 화재실증 시험·평가 장비 운용을 통한 화재안전산업 관련 소부장 기업지원과 성능시험·평가를 통한 신제품·신기술 신뢰성 향상방안을 지원한다.
마지막으로 3차년도에는 화재안전산업 제품·기술 성능시험·평가 장비 구축 완료 및 재난현장 Test Bed Chamber 구축을 통한 진흥시설 운영 고도화단계를 거쳐 화재안전산업 제품기술 인증(인정)제도 개선을 위해 지원해 나간다는 계획이다.
KTR+충남, 화재로부터 안전한 대한민국 안전 플랫폼
충남도는 또한 지역 내 유관 기관과의 협력 체계를 구축하여 시너지 효과를 극대화할 방침이다. 충남 소재의 재난안전연구센터, 국립소방연구원, 충남소방복합센터, 충청소방학교 간 지역 거버넌스 협력체계를 기반으로 화재로부터 안전한 플랫폼을 구축하여 주요 화재사고 실증실험 연계 및 실용화 기술개발 검증 등 K-화재안전산업의 클러스터로 화재로부터 안전한 대한민국 플랫폼의 핵심기관으로 성장할 수 있는 기반을 만들어 갈 예정이다.
“화재안전산업 실증고도화 거점 조성의 기반 구축을 통해 화재안전 연구개발 및 제품 실증 인프라를 갖춰 국내 화재안전산업 발전과 함께 충남도, 홍성군 지역 산업 발전에도 기여할 것입니다.”
이번 화재안전산업 실증고도화 거점 조성은 충청남도를 넘어 대한민국 전체의 안전 플랫폼을 구축하는 데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