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일의 KTR
수소차 폐연료전지 자원순환 시험인증
특화센터 기공식 & 화재안전산업 진흥시설 개소식
특화센터 기공식 & 화재안전산업 진흥시설 개소식
KTR, 수소차 폐연료전지 자원순환 시험인증 특화센터 기공식 개최
KTR이 전라북도, 완주군과 손잡고 수소차 연료전지 시험인증 기반시설 조성에 박차를 가한다. KTR은 지난 9월 11일 완주 테크노밸리 2단지에서 ‘수소경제 활성화를 위한 수소차 폐연료전지 자원순환 시험인증 특화센터’ 기공식을 열고, 수소 자원순환 생태계 조성에 본격적으로 나섰다. 기공식을 준비하고, 개최되는 현장을 영상으로 만나보자. 또한, 특화센터에 대해 자세히 알아보자.
2028년 완공 목표… 성능 평가부터 자원순환 체계 구축까지
특화센터는 2028년까지 18,978 규모 부지에 4개 동으로 건립될 예정이며, 총 250억 원(국비 100억 원, 지방비 90억 원, 민간 59.9억 원)이 투입된다.
이곳에서는 사용연한이 지난 수소차 폐연료전지의 ▲성능 및 안전성 평가 ▲자원순환(재제조, 재사용, 재활용) 체계 구축 ▲반납 및 수거 등 전주기 관리제도 마련 ▲자원순환 표준 제정 ▲수명예측 진단 모델 개발 등의 사업이 진행될 예정이다.
오픈랩 형태로 운영… 맞춤형 솔루션 제공 계획
KTR은 시험인증 특화센터를 오픈랩 형태로 운영하며, 수소차 폐연료전지를 활용한 응용 제품 실증 서비스와 다양한 맞춤형 솔루션을 제공할 계획이다.
KTR은 지난해 7월 산업통상자원부의 ‘2024년도 2차 산업혁신기반구축사업’ 공모에서 전북도, 완주군과 함께 신청한 ‘수소차 폐연료전지 자원순환을 위한 시험인증 특화센터 구축사업’의 주관기관으로 선정된 바 있다. 이를 통해 완주 테크노밸리 2단지에 수명예측 진단이 가능한 수소차 폐연료전지 자원순환 기반시설을 구축하게 됐다.
KTR, 국내 수소 산업 발전 위한 시험평가 서비스 제공
KTR은 지난해 1월 산업통상자원부로부터 청정수소 인증시험평가 기관으로 지정받는 등 국내 수소 산업 발전을 돕기 위한 시험평가 서비스를 제공하는 대표적인 기관이다.
김현철 원장은 “수소차 연료전지 시스템 대량 교체 시기에 앞서 구축되는 특화센터는 수소차 폐연료전지 재활용 및 재사용을 지원하는 핵심 기반시설이 될 것”이라며 “특화센터가 국내 수소 산업 생태계 구축을 견인하는 마중물 역할을 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KTR, 국내 수소 산업 발전 위한 시험평가 서비스 제공
KTR은 지난해 1월 산업통상자원부로부터 청정수소 인증시험평가 기관으로 지정받는 등 국내 수소 산업 발전을 돕기 위한 시험평가 서비스를 제공하는 대표적인 기관이다.
김현철 원장은 “수소차 연료전지 시스템 대량 교체 시기에 앞서 구축되는 특화센터는 수소차 폐연료전지 재활용 및 재사용을 지원하는 핵심 기반시설이 될 것”이라며 “특화센터가 국내 수소 산업 생태계 구축을 견인하는 마중물 역할을 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KTR, 충남도 홍성군에 화재안전 전문 시험 인프라 개소
지난 11월 17일, KTR은 행정안전부와 함께 ‘화재안전산업 진흥시설’을 조성하고, 화재 안전 산업 육성을 위해 충남 홍성군에 소방용품 및 건축자재 등 화재 안전 제품의 안전성을 검증할 전문 시험시설의 문을 열었다. 개소식이 열리는 현장을 영상으로 만나보자. 또한, 화재안전 전문 시험시설의 역할에 대해 자세히 알아보자.
화재안전산업 진흥시설 개소
KTR는 충청남도, 홍성군, 행정안전부와 함께 ‘화재안전산업 진흥시설’을 설립하고 개소식을 개최했다. 이 시설은 소방용품 및 건축자재 등 화재 안전 제품의 실증 평가를 지원하며, 화재 안전 산업 육성을 목표로 한다. 개소식에는 박정주 충청남도 행정부지사, 이용록 홍성군수 및 사업 수행기관 대표, 유관 기관장, 학계, 관련 기업 등 100여 명이 참석했다. KTR은 행정안전부의 주요 유형별 재난안전산업 진흥시설 공모사업에서 충남도, 홍성군과 함께 ‘화재 및 폭발’ 분야 사업 주관기관으로 선정되었다. 이에 충남 홍성 갈산면에 화재안전산업 진흥시설을 설립하고 화재 안전 제품의 실증 평가를 수행한다.
최첨단 시험 장비와 시설 구축, 산학연 협력을 통한 기술 개발
화재안전산업 진흥시설은 제1시험동, 제2시험동, 기업입주동으로 구성되어 있고, 대형 열방출량 시험장비 및 실대형 외장재 시험장비 등을 갖추고 있다. 이러한 장비들을 활용해 소방장비 및 건축자재의 열방출율, 연기발생 특성, 화재 확산 특성 등을 측정한다. 그리고 실제 시료를 대상으로 화재 성상 평가 및 안전성 검증을 수행하여 재난안전 대책 마련을 위한 객관적 데이터를 확보할 수 있다.
KTR은 산학연 협력을 통한 기술 개발과 인력 양성에도 힘쓸 예정이다. 호서대학교, 한국시험인증산업협회, 충남테크노파크 등 참여기관들과 협력하여 2026년 12월까지 국비와 지방비를 진흥시설에 투입한다. 또한, 건축자재 내화시험 및 소방 제품 성능시험 플랫폼을 확충하고, 관련 제품 및 기술개발 R&D를 지원할 계획이다.

다양한 사업 수행 계획
한편 KTR은 화재 대응·복구 장비 성능 및 신뢰성 평가 장비 구축, 화재 안전 제품 인증, 연구개발, 교육 프로그램 운영 및 전문 인력 양성, 국내외 판로 개척 지원 등 다양한 사업을 수행할 예정이다.
KTR 김현철 원장은 “화재안전산업 진흥시설은 안전한 대한민국 구현과 화재안전 산업 기술경쟁력 확보를 위한 중요한 인프라”라며, “진흥시설을 통해 국내 화재안전 기업이 국내외에서 인정받을 수 있도록 다양한 지원사업을 수행할 것”이라고 전했다.
KTR은 화재안전산업 진흥시설을 통해 국내 화재 안전 산업의 발전을 이끌고, 국민 안전을 확보하는 데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