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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R, 차가운 겨울 따뜻하게 만들어 준 ‘붕세권’
– 마음 담은 붕어빵, 직원에게 따스한 행복을 선사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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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 홍보실

시린 겨울바람이 옷깃을 여미게 하던 유독 추운 겨울, KTR 본원과 지방 청사에서는 따뜻한 온기가 피어올랐다. 바로 KTR이 ‘붕세권’을 위해 마련한 특별한 ‘붕어빵 푸드트럭 이벤트’ 덕분이었다. 지금까지 KTR을 위해 묵묵히 자리를 지켜온 직원들의 노고에 진심으로 감사하며, 잠시나마 달콤한 행복을 전하고자 기획되었다. 추위를 녹이는 붕어빵과 어묵으로 직원들의 마음에 따뜻한 겨울을 선사했다.

과천 본원과 전국 청사에서 진행된 ‘붕세권’ 푸드트럭에서는 모락모락 김이 피어나는 갓 구운 붕어빵의 고소한 향기가 가득 퍼져나갔다. 붉은 팥 붕어빵의 달콤함과 슈크림 붕어빵의 부드러움은 직원들에게 업무 중의 여유를 주고 어린 시절의 포근한 추억을 소환하며, 도란도란 이야기를 나눌 수 있는 시간이 되었다.

붕어빵을 받아든 한 직원은 “나른한 오후, 회사 밖에서 풍겨오는 붕어빵 냄새에 마음이 먼저 설레어요”라며, “차가웠던 손으로 받아 든 갓 구운 붕어빵의 온기가 그대로 가슴까지 전해지는 기분이었습니다”라고 전했다.
동료들과 함께 나와 회사 벤치에 앉아 붕어빵과 어묵을 나눠 먹던 또 다른 직원은 “동료들과 함께 웃고 이야기하며 나눠 먹은 붕어빵은 단순한 간식을 넘어, 지친 일상에 찾아온 작은 행복이자 잊지 못할 따뜻한 추억이 되었어요. 회사의 세심한 배려에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고 밝혔다. 더불어 봄, 여름, 가을, 겨울- 사계절 내도록 직원들을 위해 다양한 간식차 이벤트를 준비해주는 ‘우리 KTR 최고!’라며 손하트를 날려주기도 했다.

KTR 관계자는 “차가운 계절, 바쁜 업무 속에서도 직원들이 잠시나마 따뜻한 온기와 달콤한 여유를 느끼시길 바라는 마음으로 이번 이벤트를 기획했다”라며 “붕어빵에 담긴 회사의 진심이 직원들의 마음을 훈훈하게 데우고, 동료들과 즐겁게 이야기를 나누는 소중한 추억이 되었기를 바란다. 앞으로도 KTR은 임직원의 행복을 마음 깊이 헤아리며, 사랑과 격려가 넘치는 직장을 만들어 나갈 것”이라고 따뜻한 진심을 전했다. 앞으로도 KTR의 ‘함께하는 행복’의 가치를 최우선으로, 직원 모두가 자랑스럽게 일할 수 있는 따뜻한 기업 문화를 만들어 나갈 모습이 기대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