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ur work
KTR, AI-친환경-첨단소재로
미래 산업을 선도하다
미래 산업을 선도하다
All in Futures
글: 홍보실
KTR은 다가오는 미래 사회의 새로운 성장 동력을 확보하기 위해 전국의 주요 거점에 대규모 첨단 산업 인프라 구축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특히 지난 2025년부터 2030년까지 인공지능(AI) 기반 재사용 배터리 평가, 탄소중립 산업단지 조성, 미래 모빌리티 인증, 첨단 반도체 소재 실증 등 다양한 분야에서 주요 사업들이 추진될 예정이다. 이 사업들은 각 지역의 특화된 산업을 집중적으로 육성하고, 나아가 KTR의 경쟁력을 강화해 나갈 것이다.
“KTR은 지난 2025년부터 2030년까지, 혁신 사업들을 통해 미래 산업의 지도를 새로 그립니다.”
| 경상북도 구미 | AI 기반 사용후 배터리 평가 및 재사용 지원 기반구축 |
경상북도 구미에서는 지난해 2025년 4월부터 2029년 말까지 총 233.82억 원을 투입하여 ‘AI 기반 사용후 배터리 평가 및 재사용 지원 기반구축’ 사업을 진행한다. 이 사업은 전기차 외에도 ESS(에너지저장장치), 농기계, AGV(무인운반차), 선박 등 다양한 분야에서 사용되는 배터리의 전 생애주기 데이터를 수집하고, 정밀 테스트를 거쳐 재사용 안전성을 평가하기 위한 인프라를 마련하는 것이 목표이다. 특히, 인공지능 기반의 맞춤형 배터리 평가 솔루션과 플랫폼을 구축하여 국내 배터리 재활용 산업을 선도할 계획이다.
“전기차를 넘어 다양한 분야로! AI가 만드는 안전한 사용후 배터리로 순환 경제의 미래를 만듭니다.”

| 울산광역시 | 석유·화학 AX실증산단 구축사업 |
울산에서는 2025년 9월부터 2028년 말까지 91.5억 원을 들여 ‘울산 석유·화학 AX(인공지능 전환) 실증산단 구축사업’이 추진된다. 이 프로젝트는 AX 가상 실증 공장을 구축하여 디지털 트윈 기술을 활용한 공정 시뮬레이션을 지원하고, 석유화학 공정의 분석 및 개선을 돕는다. 또한 AX 서비스 개발과 시험 평가 및 성능 검증을 통해 울산의 핵심 산업인 석유화학 산업의 디지털 전환을 가속화할 예정이다.
“KTR, 석유·화학의 미래를 AX로 실증합니다.”

| 경상북도 구미 | 탄소중립산단 대표모델 구축사업 |
경상북도 구미에서는 앞선 배터리 사업과 함께, 총사업비 1,500억 원(이 중 KTR이 105억 원 참여)이 투입되는 ‘탄소중립산단 대표모델 구축사업’이 2025년 9월부터 2029년 말까지 진행된다. 이는 산업단지에 재생에너지 보급을 확대하고, 이를 안정적으로 공급하기 위한 에너지저장장치(ESS) 기반의 통합발전소(VPP) 및 지능형 전력망을 구축하는 사업이다. 이를 통해 지속 가능한 탄소중립 선순환 시스템을 만드는 것을 목표로 한다.
“재생에너지부터 스마트 그리드까지, 완벽한 탄소중립 선순환의 시스템을 만듭니다.”
| 전라남도 광양 | 미래 이차전지 원료·소재 실증 플랫폼 구축 |
전라남도 광양에서는 2026년부터 2029년까지 220억 원을 투자하여 ‘미래 이차전지 원료·소재 실증 플랫폼’을 구축할 예정이다. 이 플랫폼은 미래 이차전지 원료 및 소재 개발을 위한 시제품 제작, 시험, 분석 장비를 마련하여 기업들이 신소재 개발 및 실증을 효율적으로 진행하고, 기반 조성의 효율성을 높일 수 있도록 지원한다.
“KTR은 미래 이차전지 원료·소재 개발 및 실증 효율을 극대화하는 기업 지원 플랫폼을 구축합니다.”

| 충청남도 홍성 | 반려동물 헬스테크 시험평가인증센터 구축 |
충청남도 홍성-내포 지역에서는 2026년 5월부터 2030년 말까지 233억 원을 투입해 ‘반려동물 헬스테크 시험평가인증센터’를 건립할 예정이다. 이 센터는 국제 수준의 GMP(우수 의약품 제조 및 품질관리 기준) 생산 시설과 총 49종의 시험 장비를 갖추고, 반려동물 헬스테크 분야의 국제 공인 시험 평가 기반을 마련하며 글로벌 표준을 선도하고 인증 제도를 운영하며 사업화를 지원할 계획이다.
“홍성에서 펼쳐질 펫 헬스케어의 미래, KTR가 인증합니다.”

| 충청남도 홍성 | 미래 모빌리티 전장부품 기능안전 확보를 위한 전자파 잔향실 기반구축 |
충청남도 홍성-내포 지역에서는 2026년 4월부터 2030년 말까지 220억 원 규모의 ‘미래 모빌리티 전장부품 기능안전 확보를 위한 전자파 잔향실 기반구축’ 사업도 추진될 예정이다. 이 사업을 통해 자율주행차 및 전장 부품의 전자파 간섭으로 인한 오작동을 예방하기 위한 전자파 잔향실이 국내 최초로 구축될 것이다. 이는 도심의 복잡한 전파 환경을 모사하여 차량의 기능 안전성 확보에 크게 기여할 수 있다.
“국내 최초! 전자파 잔향실, 자율주행 안전의 새로운 기준을 만듭니다.”

| 부산광역시 | 차세대 해양모빌리티 글로벌 인증지원센터 구축 |
부산시에서는 2026년 한 해 동안 90.98억 원(KTR 64.995억 원 참여)을 투자하여 ‘차세대 해양모빌리티 글로벌 인증지원센터’를 구축한다. 이는 부산의 ‘차세대 해양 모빌리티 글로벌 혁신특구’와 연계하여 친환경 연료, 선박, 해양 모빌리티 기자재의 실증, 시험, 평가 및 국제 인증을 원스톱으로 지원하는 통합 플랫폼을 마련하는 것이다. 이를 통해 국제 환경규제 강화에 효과적으로 대응하고 지역 기업의 해외시장 진출을 적극적으로 도울 예정이다.
“KTR은 부산의 글로벌 인증지원센터를 통해 차세대 해양모빌리티 산업의 글로벌 리더로 도약합니다!”
| 경기도 용인 | 첨단 반도체 식각·증착 분야 소부장 실증 플랫폼 구축 |
경기도 용인에서는 2026년 1월부터 2030년 말까지 총 390억 원 규모의 ‘첨단 반도체 식각·증착 분야 소부장(소재·부품· 장비) 실증 플랫폼 구축’ 사업이 추진된다. 이 플랫폼은 국내 반도체 소부장 분야의 국산화율을 높이기 위한 테스트베드를 제공하고, 특히 R&D 수요가 높은 식각 및 증착 분야를 용인에 구축하며 안성의 세정·연마 분야와 연계하여 기술 지원 시스템을 강화할 방침이다.
“미래 반도체 초격차 기술, 용인 식각·증착 플랫폼에서 실현됩니다.”
이처럼 전국 각지에서 추진되는 대규모 인프라 구축 사업들은 KTR이 AI, 친환경, 첨단 소재 등의 기술을 융합하여 미래 산업을 선도하고, 각 지역의 산업 생태계를 강화하며 글로벌 기술 경쟁력을 확보하는 데 중요한 전환점이 될 것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