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cus
대한민국 건설 안전의 주춧돌,
KTR 인천청사
KTR 인천청사
All in Chanllenges
글: 홍보실
KTR은 산업 전 분야에 걸쳐 종합 시험, 인증, 기술 컨설팅을 수행하며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시험인증기관으로 자리매김하고 있습니다. 과천 본원을 중심으로 인천, 용인, 울산, 화순 등 전국 각지에 전문 청사를 운영하며, 권역별 특화된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을 뿐만 아니라 해외에서도 각국 인증 및 탄소중립 사업을 직접 수행하며 글로벌 역량을 강화하고 있습니다. 가을 호에서는 특히 건설 분야의 안전과 품질을 책임지는 인천청사의 중점 업무와 주요 성과에 대해 깊이 있게 조명하고자 합니다.
KTR 인천청사, 건설안전의 역사와 현재
인천청사는 건설재료 및 재난안전 시험평가를 전담하며 대한민국의 건설 안전 분야에서 핵심적인 역할을 수행해왔습니다. 그 역사는 1969년 재단법인 대한고무제품시험검사소 설립으로 거슬러 올라가며, 1979년 본소 사옥이 인천으로 이전하며 현재의 인천청사 기틀을 마련했습니다. 이후 인천청사는 대한민국 건설 산업의 발전과 궤를 같이하며 다음과 같은 중요한 이정표들을 세워왔습니다.
1983년 건축자재 품질검사기관으로 지정되며 건설재료 품질 관리의 초석을 다졌습니다. 1997년에는 계량 및 측정에 관한 법률에 의거하여 공인시험검사기관으로 지정되며 그 전문성과 공신력을 인정받았습니다. 그리고 2002년에는 신뢰성평가센터를 설립하여 건설재료 및 제품의 장기적인 성능과 신뢰성 평가 역량을 강화했습니다. 또한, 2017년에는 KOLAS로부터 창호제품 성능평가 시험기관으로 지정되며 건축물의 에너지 효율 및 안전성 평가에도 기여하게 되었습니다. 이어 2019년에는 방재기술시험센터 홍성시험소를 설립하여 재난 안전 분야의 연구 및 시험 역량을 확대했습니다. 올해 2025년 10월에는 홍성 재난안전산업진흥시설 준공을 통해 재난 안전 산업의 육성 및 발전에 더욱 박차를 가하고 있습니다.
이처럼 인천청사는 오랜 시간 동안 축적된 경험과 기술력을 바탕으로 건축자재의 품질 향상부터 재난 안전 분야의 신뢰성 확보에 이르기까지, 대한민국 건설안전을 위한 튼튼한 뿌리 역할을 해왔습니다.
KTR 인천청사의 주요 업무
지속 가능한 미래를 향한 도전
인천청사는 단순히 시험과 인증을 넘어, 끊임없는 기술개발과 혁신을 통해 대한민국 건설 산업의 지속 가능한 발전을 도모하고자 합니다. “대한민국 건설안전의 튼튼한 뿌리에서 세계 건설산업의 지속 가능한 미래까지 모든 도전과 성공의 순간을 함께하겠습니다”라는 비전으로, 건설 현장의 안전성과 더불어 친환경 건설 기술, 스마트 건설 기술 등 미래 지향적인 분야에서도 그 역할을 확대해 나갈 것입니다.






